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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9-30 07:20
기독교강요(상) 제1부 제12장 성자(형상)예배의 경고
 글쓴이 : 작은자
조회 : 2,297   추천 : 0  

12장
하나님은 우상(偶像)과 구별(區別)되며 하나님만이 완전(完全)한 예배(禮拜)를 받으실 수 있다

1. 참 종교(宗敎)는 우리를 유일신(唯一神)이신 하나님께 결속(結束)시킨다
성경(聖經)이 유일신(唯一神)을 말할 때에는 언제나 그 명칭(名稱)만 가지고 논쟁(論爭)하지 않고, 하나님의 신성(神性)에 속(屬)한 것은 어떤 것이라도 다른 것에 귀속(歸屬)는 안 된다고 규정(規定)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으로 순수(純粹)한 종교(宗敎)와 미신(迷信)이 어떻게 다른가 하는 것이 명백해진다. 의심할 여지없이 “종교”를 의미하는 희랍어 유세베이아 역시 정당한 예배(禮拜)를 뜻한다. 왜냐하면 어둠 속에서 더듬거리는 맹인(盲人)까지도 하나님께 예배(禮拜)하기 위해서는 어떤 확실(確實)한 법칙(法則)을 지킬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류(人類)로 하여금 순종하도록 하기 위해 합리적(合理的)인 예배(禮拜)를 제정(制定)하셨다. 하나님은 율법(律法)에 다음과 같은 두 가지를 포함(包含)시켰다. 즉 신자(信者)들을 자신에게 종속(從屬)시켜 자신이 그들의 유일(唯一)한 율법수여자(律法授與者)가 되게 하신 것이요, 자신의 의지에 따라 당연한 영광을 받으실 수 있도록 규범(規範)을 제정(制定)하신 것이다. 따라서 율법(律法)으로 말미암아 한 굴레가 인간(人間)에게 씌어져 저들로 하여금 악(惡)한 예배(禮拜)에 빠지지 못하게 하였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신성(神性)의 고유(固有)한 것이 하나님께 귀속(歸屬)되지 아니한다면 하나님의 영광(榮光)은 박탈(剝奪)당하고 그에 대한 경의(敬意)는 더럽혀진다는 사실(事實)을 명심(銘心)해야 할 것이다.

2. 차이점(差異點)이 없는 구별(區別)
그리고 수세기(數世紀) 전부터 이 세상을 떠난 성자(聖者)들이 하나님과 대등(對等)한 위치(位置)로 높아져서, 하나님 대신에 영광(榮光)과 찬양(讚揚)과 기도(祈禱)를 받게 되는 것이다. 실로 우리는 이런 혐오(嫌惡)스런 행위(行爲)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위엄(威嚴)이 그 빛을 잃게 되었다고 생각할 때, 그 속임수에 넘어가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들이 말하는 소위 라트리아(latria)와 둘리아(dulia)의 구별은, 하나님께 드리는 영광(榮光)을 천사(天使)와 사자(死者)에게 드려도 아무 죄(罪)가 없는 것처럼 보이려는 그들의 속임수다. 왜냐하면 교황주의자(敎皇主義者)들의 성자(聖者)에게 돌리는 영광은 실로 하나님께 드리는 영광(榮光)과 조금도 차이(差異)가 없기 때문이다 실로 저들은 조금도 차이가 없이 하나님과 성자(聖者)들에게 예배(禮拜)를 드리는 것이다. 그러나 저들은 예배를 비난받을 때, ‘예배(latria)가 보존(保存)되어 있기 때문에’라고 변명(辨明)하지만, 문제(問題)는 말에 있지 않고 사건(事件) 그 자체(自體)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3. 형상(形象) 예배(禮拜)는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행위(行爲)이다
하나님은 율법(律法)으로 선(善)과 의(義)를 규정(規定)하고 인간(人間)이 제멋대로 예배(禮拜)를 만들어 내지 못하게 하셨다. 고넬료(행 10;25)가 베드로 앞에 ‘엎드리어 절한 것’은 분명히 하나님 대신에 그에게 예배(禮拜)하려는 의도(意圖)에서 한 것이 아님은 의심(疑心)할 여지(餘地)가 없다. 그러나 베드로는 그러한 고넬료의 행동(行動)을 적극적(積極的)으로 금(禁)한 것과, 요한이 천사(天使) 앞에 무릎을 꿇었다는 이유(理由)로 책망(責望)을 받은 것은(계 19:10 22:8-9), 종교(宗敎)와 결합(結合)한 경건(敬虔)의 행위(行爲)는 어떤 것이라도 신적(神的)인 경향(京鄕)을 띠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수호신(守護神)들 저급신(低級神)들, 죽은 영웅(英雄)들에게 하나님의 영광(榮光)을 빼앗기고 있는 것이다.


하늘소… 11-10-01 02:48
 
카톨릭에서 사용하는 성화는 기원후 1세기에 처음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8세기 동방교회의 기독교인들은 성화 문제에 대하여 우상숭배냐, 아니냐 라는 신학논쟁이 벌어졌다. 이 문제는 주후 787년 니케아에서 열린 제7차 에큐메니칼 공의회에서 논의의 대상이 되었으며, 교회는 "성화에 바치는 공경은 성화에 그려진 성인들에 대한 것이지, 성화를 숭배하는 게 아니므로, 성화 공경은 절대 우상숭배가 아니다."라고 결론을 내렸다.
이후 천주교의 우상숭배는 공식화되었는데, 성상숭배, 유골숭배, 성체숭배, 천사숭배, 십자가상 숭배, 성화숭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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